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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비루증후군 치료문의
분류 코/피부질환 작성자 김서은 작성일 2018-09-11 10:38:10
6살 된 딸의 치료로 문의합니다. 
병원에서 따로 검사같은 것은 진행해보지 않았습니다만 경험상에서 딸아이도 비염과 함께 후비루증후군이 생긴것 같습니다.
저희 부부 둘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습니다.
특히 저는 더 심한편이고 병원과 한의원들을 오래도록 다녀본 경험도 있습니다.
그런데 딸아이도 저희 체질을 물려받은건지 태어났을 때부터도 유독 호흡기쪽에 약세를 보였고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코를 들이키고 삼키는 등의 행동이 제 눈에 포착되기 시작하였습니다. 
나중이 되서 더 심해지기전에 지금부터 관리를 해두었으면 하는데 가능할까요? 보약같은것도 먹이기가 조심스러워서 아직까진 한약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아이가 적응을 잘 해줄지도 걱정이긴 하네요. 또래들의 치료 사례들도 있는지 궁금하구요.

답변 [2018-09-11 10:39:02]
김서은님 안녕하세요?
저희 병원을 믿고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. 

연구결과에 따르면 한쪽 부모가 알레르기 성향일시 25%, 그리고 양쪽 부모 모두 알레르기 성향을 가지고 있을 경우 75% 정도로 알레르기의 문제가 자녀들에게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이런 내용을 근거로는 따님분 또한 어느정도 알레르기 비염 등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볼 수 있으며, 코를 들이키는 등의 현상은 콧물 증가를 의미하는 것이니 염증을 치료하면서 분비물의 량을 줄이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거나 의도적으로 넘기는 좋지 못한 습관을 갖는 것을 개선하도록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. 

본원은 알레르기 비염(+만성비염), 축농증, 후비루증후군 등의 치료를 할 때 자율신경과 진액의 상태를 중요하게 보고, 윤폐탕을 통해 자율신경의 올바른 항진과 함께 충분한 진액이 필요부위로 충분히 흐르도록 하는 치료를 합니다. 비강 주변에서 과한 면역반응(알레르기반응)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면서 주변 자극에 덜 노출되도록 점막에 두터운 점액보호층을 형성하고, 이미 발생한 염증에 대해서는 재생에 집중하여 염증부위를 축소하며 비염/후비루를 완화해줍니다. 특히 본원의 처방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한약과 달리 약성이 좀 더 순하고 옅어, 맛/색/향 등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으로 보리차와 같이 큰 불편없이 복용도 가능할 것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치료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. 

좀 더 자세히는 2~3일내로 본원의 상담팀에서 전화를 드리고 상담 진행해드릴게요. 감사합니다^^




윤제한의원
02.552.09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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